경기 · 장기요양기관 159곳 · 요양병원 7곳
경기 양평군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경기 양평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35곳A·B등급 58.6% (경기 67%) · 충원 82.4%
공동생활가정7곳A·B등급 66.7% (경기 53.2%) · 충원 85.7%
주야간보호17곳A·B등급 55.6% (경기 58.8%) · 충원 81.4%
단기보호1곳A·B등급 —% (경기 71.4%) · 충원 100%
방문요양67곳A·B등급 48.5% (경기 55.5%)
방문목욕27곳A·B등급 60% (경기 56.8%)
방문간호1곳A·B등급 —% (경기 70.3%)
복지용구4곳A·B등급 0% (경기 38%)
요양병원7곳1인실 하루 중앙값 150,000원
- 양평군 요양원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29곳 중 A·B등급은 58.6%입니다(경기 전체 67%). A등급은 4곳입니다.
- 정원 정보가 있는 7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71.4%입니다(경기 49.6%). 정원 대비 현원은 85.7%입니다.
- 17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1.4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76.5%로 경기의 84%와 비교됩니다.
- 양평군 단기보호의 정원 대비 현원은 100%이고, 빈자리가 있는 기관 비율은 0%입니다. 경기 전체로는 83.9%입니다.
- 양평군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요양은 33곳이고 A등급 4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48.5%를 차지합니다. 경기 전체로는 55.5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양평군 방문목욕 5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60%로, 경기 평균 56.8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2곳입니다.
- 최근 3년 안에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방문간호는 1곳입니다. 새 기관은 다음 평가 주기 전까지 등급이 없습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양평군 복지용구 3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0%로, 경기 평균 38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양평군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35 | 29 | 4 | 13 | 10 | 1 | 1 | 82 |
| 공동생활가정 | 7 | 6 | 1 | 3 | 0 | 2 | 0 | 83.3 |
| 주야간보호 | 17 | 9 | 1 | 4 | 2 | 1 | 1 | 82.4 |
| 단기보호 | 1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방문요양 | 67 | 33 | 4 | 12 | 8 | 7 | 2 | 80.6 |
| 방문목욕 | 27 | 5 | 2 | 1 | 1 | 0 | 1 | 80.6 |
| 방문간호 | 1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복지용구 | 4 | 3 | 0 | 0 | 1 | 1 | 1 | 73.9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단기보호 — 월 9일 이내로 잠시 입소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