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· 장기요양기관 418곳 · 요양병원 8곳
경기 평택시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경기 평택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47곳A·B등급 66.7% (경기 67%) · 충원 85.6%
공동생활가정13곳A·B등급 72.7% (경기 53.2%) · 충원 77.6%
주야간보호53곳A·B등급 65.4% (경기 58.8%) · 충원 71.1%
단기보호1곳A·B등급 —% (경기 71.4%) · 충원 33.3%
방문요양166곳A·B등급 46.6% (경기 55.5%)
방문목욕112곳A·B등급 44.4% (경기 56.8%)
방문간호6곳A·B등급 100% (경기 70.3%)
복지용구20곳A·B등급 61.5% (경기 38%)
요양병원8곳1인실 하루 중앙값 85,000원
- 47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5.6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74.5%로 경기의 81.1%와 비교됩니다.
- 평택시 공동생활가정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11곳 중 A·B등급은 72.7%입니다(경기 전체 53.2%). A등급은 3곳입니다.
- 평택시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주야간보호는 26곳이고 A등급 3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65.4%를 차지합니다. 경기 전체로는 58.8%입니다.
- 1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33.3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100%로 경기의 83.9%와 비교됩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평택시 방문요양 88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46.6%로, 경기 평균 55.5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14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평택시 방문목욕 9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44.4%로, 경기 평균 56.8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2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평택시 방문간호 2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100%로, 경기 평균 70.3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1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평택시 복지용구 13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61.5%로, 경기 평균 38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평택시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47 | 36 | 7 | 17 | 8 | 3 | 1 | 85.7 |
| 공동생활가정 | 13 | 11 | 3 | 5 | 1 | 1 | 1 | 86 |
| 주야간보호 | 53 | 26 | 3 | 14 | 4 | 2 | 3 | 82.5 |
| 단기보호 | 1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방문요양 | 166 | 88 | 14 | 27 | 22 | 16 | 9 | 80.3 |
| 방문목욕 | 112 | 9 | 2 | 2 | 2 | 2 | 1 | 82.6 |
| 방문간호 | 6 | 2 | 1 | 1 | 0 | 0 | 0 | 90.9 |
| 복지용구 | 20 | 13 | 0 | 8 | 3 | 0 | 2 | 83.7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단기보호 — 월 9일 이내로 잠시 입소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