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· 장기요양기관 453곳 · 요양병원 5곳
인천 부평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인천 부평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60곳A·B등급 61.7% (인천 59.8%) · 충원 84.1%
공동생활가정9곳A·B등급 37.5% (인천 44.1%) · 충원 86.4%
주야간보호26곳A·B등급 62.5% (인천 51.1%) · 충원 82.3%
단기보호1곳A·B등급 —% (인천 —%) · 충원 50%
방문요양184곳A·B등급 58.6% (인천 50%)
방문목욕144곳A·B등급 53.3% (인천 57.6%)
방문간호10곳A·B등급 100% (인천 76.9%)
복지용구19곳A·B등급 50% (인천 49.2%)
요양병원5곳1인실 하루 중앙값 110,000원
- 60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4.1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85%로 인천의 75.9%와 비교됩니다.
- 부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공동생활가정은 8곳이고 A등급 1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37.5%를 차지합니다. 인천 전체로는 44.1%입니다.
- 부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주야간보호는 16곳이고 A등급 2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62.5%를 차지합니다. 인천 전체로는 51.1%입니다.
- 1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50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100%로 인천의 80%와 비교됩니다.
- 부평구 방문요양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99곳 중 A·B등급은 58.6%입니다(인천 전체 50%). A등급은 24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부평구 방문목욕 15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53.3%로, 인천 평균 57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6곳입니다.
- 부평구 방문간호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4곳 중 A·B등급은 100%입니다(인천 전체 76.9%). A등급은 2곳입니다.
- 부평구 복지용구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8곳 중 A·B등급은 50%입니다(인천 전체 49.2%). A등급은 3곳입니다.
부평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60 | 47 | 9 | 20 | 14 | 3 | 1 | 81.9 |
| 공동생활가정 | 9 | 8 | 1 | 2 | 2 | 1 | 2 | 75.2 |
| 주야간보호 | 26 | 16 | 2 | 8 | 3 | 2 | 1 | 85.2 |
| 단기보호 | 1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방문요양 | 184 | 99 | 24 | 34 | 19 | 16 | 6 | 83.1 |
| 방문목욕 | 144 | 15 | 6 | 2 | 6 | 0 | 1 | 81.1 |
| 방문간호 | 10 | 4 | 2 | 2 | 0 | 0 | 0 | 92 |
| 복지용구 | 19 | 8 | 3 | 1 | 3 | 0 | 1 | 83.6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단기보호 — 월 9일 이내로 잠시 입소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