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 · 시군구 14곳
충북 요양원·요양병원
충북의 장기요양기관 1,490곳(급여 종류별)과 요양병원 35곳을 시군구별로 비교합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244곳A·B등급 74.9% (전국 69.3%)
공동생활가정81곳A·B등급 68.7% (전국 54%)
주야간보호286곳A·B등급 51% (전국 63.1%)
방문요양569곳A·B등급 59% (전국 56.7%)
방문목욕211곳A·B등급 57.1% (전국 62.4%)
방문간호23곳A·B등급 66.7% (전국 68.9%)
복지용구73곳A·B등급 39% (전국 44%)
단기보호3곳A·B등급 —% (전국 60.7%)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충북 요양원 211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74.9%로, 전국 평균 69.3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81곳입니다.
- 정원 정보가 있는 244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70.1%입니다(전국 76.8%). 정원 대비 현원은 87.2%입니다.
- 기관이 신고한 식재료비(비급여)는 하루 10,900원이 가운데 값입니다(전국 12,000원). 30일이면 약 327,000원으로, 장기요양 본인부담과 별도로 냅니다.
- 211곳 가운데 12곳이 D 또는 E등급(E 6곳)으로 평가됐습니다.
- 요양보호사 1명당 정원은 가운데 값 2.2명입니다(전국 2.2명). 숫자가 작을수록 정원에 비해 요양보호사가 많다는 뜻입니다.
- 최근 3년 안에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요양원은 32곳입니다. 새 기관은 다음 평가 주기 전까지 등급이 없습니다.
- 등급이 없는 33곳(전체 244곳 중)은 평가 대상 기간이 되지 않았거나 평가 주기가 돌아오지 않은 기관입니다.
충북 시군구별 기관 수
| 시군구 | 요양원 | A·B | 공동생활가정 | 주야간보호 | 방문요양 | 요양병원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청주시 상당구 | 24 | 77.3% | 14 | 38 | 65 | 1 |
| 청주시 서원구 | 23 | 63.2% | 5 | 42 | 88 | 6 |
| 청주시 흥덕구 | 22 | 77.8% | 3 | 37 | 68 | 1 |
| 청주시 청원구 | 31 | 84.6% | 7 | 42 | 44 | 1 |
| 충주시 | 42 | 63.2% | 8 | 27 | 79 | 7 |
| 제천시 | 26 | 81.8% | 11 | 21 | 59 | 5 |
| 보은군 | 5 | 80% | 0 | 5 | 19 | 3 |
| 옥천군 | 13 | 70% | 3 | 9 | 29 | 3 |
| 영동군 | 13 | 66.7% | 8 | 12 | 24 | 2 |
| 증평군 | 8 | 71.4% | 2 | 7 | 14 | 1 |
| 진천군 | 12 | 80% | 2 | 19 | 17 | 1 |
| 괴산군 | 7 | 66.7% | 7 | 9 | 20 | 1 |
| 음성군 | 14 | 92.3% | 9 | 16 | 33 | 2 |
| 단양군 | 4 | 100% | 2 | 2 | 10 | 1 |
충북 요양원 평가 등급 분포
- A 81곳 (38%)
- B 77곳 (36%)
- C 41곳 (19%)
- D 6곳 (3%)
- E 6곳 (3%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