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 · 시군구 5곳
대전 요양원·요양병원
대전의 장기요양기관 1,421곳(급여 종류별)과 요양병원 41곳을 시군구별로 비교합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121곳A·B등급 71.7% (전국 69.3%)
공동생활가정42곳A·B등급 51.4% (전국 54%)
주야간보호171곳A·B등급 66% (전국 63.1%)
방문요양589곳A·B등급 57.1% (전국 56.7%)
방문목욕367곳A·B등급 50% (전국 62.4%)
방문간호45곳A·B등급 70% (전국 68.9%)
복지용구86곳A·B등급 45.7% (전국 44%)
- 정원 정보가 있는 121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82.6%입니다(전국 76.8%). 정원 대비 현원은 80.6%입니다.
- 대전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요양원은 99곳이고 A등급 37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71.7%를 차지합니다. 전국 전체로는 69.3%입니다.
- 기관이 신고한 식재료비(비급여)는 하루 10,000원이 가운데 값입니다(전국 12,000원). 30일이면 약 300,000원으로, 장기요양 본인부담과 별도로 냅니다.
- D·E등급을 받은 요양원은 10곳이며 이 가운데 E등급이 4곳입니다(평가 99곳 기준).
- 요양보호사 1명당 정원은 가운데 값 2.2명입니다(전국 2.2명). 숫자가 작을수록 정원에 비해 요양보호사가 많다는 뜻입니다.
- 3년 이내 지정 기관 22곳은 아직 평가 이력이 짧거나 없는 곳입니다.
- 대전 요양원 121곳 가운데 평가 등급이 표시되지 않은 22곳은 신규 기관이거나 이번 평가 주기에 대상이 아니었던 곳입니다.
대전 시군구별 기관 수
| 시군구 | 요양원 | A·B | 공동생활가정 | 주야간보호 | 방문요양 | 요양병원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동구 | 28 | 60.9% | 10 | 33 | 105 | 14 |
| 중구 | 24 | 75% | 8 | 36 | 158 | 10 |
| 서구 | 29 | 76% | 15 | 54 | 159 | 6 |
| 유성구 | 21 | 64.7% | 5 | 27 | 86 | 8 |
| 대덕구 | 19 | 85.7% | 4 | 21 | 81 | 3 |
대전 요양원 평가 등급 분포
- A 37곳 (37%)
- B 34곳 (34%)
- C 18곳 (18%)
- D 6곳 (6%)
- E 4곳 (4%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