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동작구 ·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
서울 동작구 공동생활가정 5곳
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 서울 동작구의 공동생활가정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평가 등급·정원과 현원·식재료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 정렬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평가 A·B등급 비율 평가 있는 4곳 중
50%
서울 전체 46.6% · A등급 0곳
평가 총점 중앙값
81.5점
서울 80.5점
정원 대비 현원
100%
자리 남는 곳 0% · 정원 중앙값 9명
식재료비(1일) 중앙값
12,000원
서울 14,100원
- 정원 정보가 있는 5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0%입니다(서울 29.7%). 정원 대비 현원은 100%입니다.
- 동작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공동생활가정은 4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50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46.6%입니다.
- 비급여 식재료비는 기관마다 다르며 이 지역 가운데 값은 1일 12,000원입니다. 서울 전체로는 14,100원입니다.
- 서울 시군구 19곳과 비교한 동작구의 A·B 비율 위치는 10번째입니다.
- 평가 총점은 가장 낮은 곳 70.28점부터 가장 높은 곳 87.3점까지 퍼져 있고, 가운데 값은 81.5점입니다(시·도 80.5점).
- 정원을 요양보호사 수로 나눈 값의 중앙값은 2.6명으로, 서울의 2.3명과 견줄 수 있습니다.
- 최근 3년 안에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공동생활가정은 1곳입니다. 새 기관은 다음 평가 주기 전까지 등급이 없습니다.
- 동작구 공동생활가정 5곳 가운데 평가 등급이 표시되지 않은 1곳은 신규 기관이거나 이번 평가 주기에 대상이 아니었던 곳입니다.
서울 동작구 공동생활가정 목록
| 기관 | 평가 | 총점 | 정원 | 현원 | 대기 | 식재료비/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동작사랑 요양원 | 없음 | — | 9 | 9 | 0 | — |
| 신상도요양원 | B 2025 | 87.3 | 9 | 9 | 4 | — |
| 정성노인요양원 | C 2025 | 77.53 | 9 | 9 | 0 | — |
| 정성요양원 | C 2025 | 70.28 | 9 | 9 | 0 | — |
| 청남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| B 2025 | 85.56 | 9 | 9 | 3 | 12,000 |
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급여 종류별로 3년마다 하는 정기평가(A 최우수 ~ E)입니다. '없음'은 평가 대상 기간이 되지 않았거나 이번 주기에 평가받지 않은 기관입니다. 총점이 높은데 등급이 낮은 기관은 평가 기간의 행정처분 등으로 등급이 조정된 경우일 수 있어, 사유는 공단(1577-1000)에 확인하세요. 정원·현원·대기는 공단에 신고된 값입니다.
서울 동작구 공동생활가정 평가 등급 분포
- A 0곳 (0%)
- B 2곳 (50%)
- C 2곳 (50%)
- D 0곳 (0%)
- E 0곳 (0%)
서울 전체(189곳)와 비교:
- A 30곳 (16%)
- B 58곳 (31%)
- C 55곳 (29%)
- D 28곳 (15%)
- E 18곳 (10%)
자주 묻는 질문
서울 동작구 공동생활가정은 몇 곳인가요?
장기요양기관 자료 기준 서울 동작구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5곳이고, 이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공개된 곳은 4곳입니다. (기준 2026-10-15)
평가 등급은 무엇을 뜻하나요?
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급여 종류별로 3년마다 하는 정기평가 결과로, A(최우수)~E 다섯 단계입니다. 기관운영·환경 및 안전·수급자 권리보장·급여제공 과정과 결과를 봅니다. 평가 시점 이후 바뀐 운영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공동생활가정 한 달 비용은 얼마인가요?
장기요양 1등급 기준 하루 급여비용은 74,590원이고 일반 본인부담 20%면 30일 약 447,540원입니다. 여기에 식재료비·상급침실 같은 비급여가 따로 붙습니다(이 지역 식재료비 중앙값 1일 12,000원). 본인부담 계산기에서 등급·감경 구분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빈자리가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?
공단에 신고된 정원·현원·대기 인원을 보여 줍니다. 정원 정보가 있는 5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은 곳은 0%입니다. 신고 시점과 실제가 다를 수 있으니 상담 전에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