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옹진군 ·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
인천 옹진군 공동생활가정 5곳
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 인천 옹진군의 공동생활가정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평가 등급·정원과 현원·식재료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 정렬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평가 A·B등급 비율 평가 있는 5곳 중
20%
인천 전체 44.1% · A등급 0곳
평가 총점 중앙값
70.3점
인천 79.1점
정원 대비 현원
82.2%
자리 남는 곳 40% · 정원 중앙값 9명
식재료비(1일) 중앙값
9,000원
인천 10,600원
- 옹진군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공동생활가정은 5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20%를 차지합니다. 인천 전체로는 44.1%입니다.
- 옹진군 공동생활가정의 정원 대비 현원은 82.2%이고, 빈자리가 있는 기관 비율은 40%입니다. 인천 전체로는 53.8%입니다.
- 옹진군 공동생활가정의 하루 식재료비 중앙값은 9,000원, 한 달(30일) 약 270,000원입니다. 인천 중앙값은 10,600원입니다.
- 인천 시군구 9곳과 비교한 옹진군의 A·B 비율 위치는 9번째입니다.
- 평가 총점은 가장 낮은 곳 63.23점부터 가장 높은 곳 82.53점까지 퍼져 있고, 가운데 값은 70.3점입니다(시·도 79.1점).
- 평가받은 5곳 중 D·E등급은 2곳(E등급 1곳)입니다. 등급은 평가 당시 결과이므로 상담 때 이후 개선 사항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.
- 요양보호사 1명당 정원은 가운데 값 3명입니다(인천 3명). 숫자가 작을수록 정원에 비해 요양보호사가 많다는 뜻입니다.
인천 옹진군 공동생활가정 목록
| 기관 | 평가 | 총점 | 정원 | 현원 | 대기 | 식재료비/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청 공립 요양원(요양) | D 2025 | 65.43 | 9 | 3 | 0 | — |
| 덕적 공립 요양원(요양) | C 2025 | 70.3 | 9 | 9 | 0 | 10,000 |
| 북도 공립 요양원(요양) | B 2025 | 82.53 | 9 | 9 | 2 | 7,500 |
| 연평 공립 요양원(요양) | E 2025 | 63.23 | 9 | 7 | 1 | — |
| 자월 공립 요양원(요양) | C 2025 | 78.18 | 9 | 9 | 0 | 9,000 |
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급여 종류별로 3년마다 하는 정기평가(A 최우수 ~ E)입니다. '없음'은 평가 대상 기간이 되지 않았거나 이번 주기에 평가받지 않은 기관입니다. 총점이 높은데 등급이 낮은 기관은 평가 기간의 행정처분 등으로 등급이 조정된 경우일 수 있어, 사유는 공단(1577-1000)에 확인하세요. 정원·현원·대기는 공단에 신고된 값입니다.
인천 옹진군 공동생활가정 평가 등급 분포
- A 0곳 (0%)
- B 1곳 (20%)
- C 2곳 (40%)
- D 1곳 (20%)
- E 1곳 (20%)
인천 전체(59곳)와 비교:
- A 4곳 (7%)
- B 22곳 (37%)
- C 18곳 (31%)
- D 7곳 (12%)
- E 8곳 (14%)
자주 묻는 질문
인천 옹진군 공동생활가정은 몇 곳인가요?
장기요양기관 자료 기준 인천 옹진군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5곳이고, 이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공개된 곳은 5곳입니다. (기준 2026-10-15)
평가 등급은 무엇을 뜻하나요?
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급여 종류별로 3년마다 하는 정기평가 결과로, A(최우수)~E 다섯 단계입니다. 기관운영·환경 및 안전·수급자 권리보장·급여제공 과정과 결과를 봅니다. 평가 시점 이후 바뀐 운영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공동생활가정 한 달 비용은 얼마인가요?
장기요양 1등급 기준 하루 급여비용은 74,590원이고 일반 본인부담 20%면 30일 약 447,540원입니다. 여기에 식재료비·상급침실 같은 비급여가 따로 붙습니다(이 지역 식재료비 중앙값 1일 9,000원). 본인부담 계산기에서 등급·감경 구분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빈자리가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?
공단에 신고된 정원·현원·대기 인원을 보여 줍니다. 정원 정보가 있는 5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은 곳은 40%입니다. 신고 시점과 실제가 다를 수 있으니 상담 전에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