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북 · 장기요양기관 157곳 · 요양병원 4곳
전북 남원시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전북 남원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10곳A·B등급 80% (전북 59.1%) · 충원 77.3%
공동생활가정1곳A·B등급 100% (전북 65.9%) · 충원 100%
주야간보호22곳A·B등급 76.9% (전북 60.7%) · 충원 80.3%
방문요양60곳A·B등급 64.7% (전북 59.7%)
방문목욕52곳A·B등급 76% (전북 69.6%)
방문간호5곳A·B등급 100% (전북 69.6%)
복지용구7곳A·B등급 0% (전북 45.6%)
요양병원4곳1인실 하루 중앙값 100,000원
- 남원시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요양원은 10곳이고 A등급 5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80%를 차지합니다. 전북 전체로는 59.1%입니다.
- 남원시 공동생활가정의 정원 대비 현원은 100%이고, 빈자리가 있는 기관 비율은 0%입니다. 전북 전체로는 49.1%입니다.
- 남원시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주야간보호는 13곳이고 A등급 4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76.9%를 차지합니다. 전북 전체로는 60.7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남원시 방문요양 34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64.7%로, 전북 평균 59.7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7곳입니다.
- 남원시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목욕은 25곳이고 A등급 1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76%를 차지합니다. 전북 전체로는 69.6%입니다.
- 남원시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간호는 4곳이고 A등급 4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100%를 차지합니다. 전북 전체로는 69.6%입니다.
- 남원시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복지용구는 3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0%를 차지합니다. 전북 전체로는 45.6%입니다.
남원시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10 | 10 | 5 | 3 | 0 | 0 | 2 | 91 |
| 공동생활가정 | 1 | 1 | 1 | 0 | 0 | 0 | 0 | 94.8 |
| 주야간보호 | 22 | 13 | 4 | 6 | 1 | 0 | 2 | 87.3 |
| 방문요양 | 60 | 34 | 7 | 15 | 5 | 5 | 2 | 85.1 |
| 방문목욕 | 52 | 25 | 10 | 9 | 4 | 2 | 0 | 89 |
| 방문간호 | 5 | 4 | 4 | 0 | 0 | 0 | 0 | 93.8 |
| 복지용구 | 7 | 3 | 0 | 0 | 1 | 0 | 2 | 54.6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