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 · 장기요양기관 394곳 · 요양병원 6곳
대전 서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대전 서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29곳A·B등급 76% (대전 71.7%) · 충원 83.2%
공동생활가정15곳A·B등급 50% (대전 51.4%) · 충원 86.9%
주야간보호54곳A·B등급 64.5% (대전 66%) · 충원 71.1%
방문요양159곳A·B등급 58.6% (대전 57.1%)
방문목욕98곳A·B등급 100% (대전 50%)
방문간호15곳A·B등급 60% (대전 70%)
복지용구24곳A·B등급 50% (대전 45.7%)
요양병원6곳1인실 하루 중앙값 75,000원
- 29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3.2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75.9%로 대전의 82.6%와 비교됩니다.
- 15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6.9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46.7%로 대전의 35.7%와 비교됩니다.
- 서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주야간보호는 31곳이고 A등급 5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64.5%를 차지합니다. 대전 전체로는 66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서구 방문요양 70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58.6%로, 대전 평균 57.1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19곳입니다.
- 서구 방문목욕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3곳 중 A·B등급은 100%입니다(대전 전체 50%). A등급은 1곳입니다.
- 서구 방문간호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5곳 중 A·B등급은 60%입니다(대전 전체 70%). A등급은 2곳입니다.
- 서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복지용구는 10곳이고 A등급 1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50%를 차지합니다. 대전 전체로는 45.7%입니다.
서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29 | 25 | 10 | 9 | 4 | 1 | 1 | 89.4 |
| 공동생활가정 | 15 | 14 | 2 | 5 | 4 | 3 | 0 | 80.7 |
| 주야간보호 | 54 | 31 | 5 | 15 | 5 | 4 | 2 | 85.1 |
| 방문요양 | 159 | 70 | 19 | 22 | 14 | 6 | 9 | 84.7 |
| 방문목욕 | 98 | 3 | 1 | 2 | 0 | 0 | 0 | 89.4 |
| 방문간호 | 15 | 5 | 2 | 1 | 0 | 1 | 1 | 84.4 |
| 복지용구 | 24 | 10 | 1 | 4 | 3 | 1 | 1 | 84.2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