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강화군 ·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
인천 강화군 공동생활가정 6곳
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 인천 강화군의 공동생활가정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평가 등급·정원과 현원·식재료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 정렬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평가 A·B등급 비율 평가 있는 6곳 중
33.3%
인천 전체 44.1% · A등급 2곳
평가 총점 중앙값
76.8점
인천 79.1점
정원 대비 현원
81.1%
자리 남는 곳 83.3% · 정원 중앙값 9명
식재료비(1일) 중앙값
9,450원
인천 10,600원
- 6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1.1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83.3%로 인천의 53.8%와 비교됩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강화군 공동생활가정 6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33.3%로, 인천 평균 44.1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2곳입니다.
- A·B등급 비율로 보면 강화군은 인천 시군구 9곳 중 위에서 7번째에 해당합니다.
- 강화군 공동생활가정의 하루 식재료비 중앙값은 9,450원, 한 달(30일) 약 283,500원입니다. 인천 중앙값은 10,600원입니다.
- 강화군 공동생활가정의 공단 평가 총점 범위는 71.7~92.32점, 중앙값 76.8점입니다. 시·도 전체 중앙값은 79.1점입니다.
- 정원을 요양보호사 수로 나눈 값의 중앙값은 2.8명으로, 인천의 3명과 견줄 수 있습니다.
- 강화군에서 지난 3년 사이 새로 지정된 공동생활가정은 1곳입니다.
인천 강화군 공동생활가정 목록
| 기관 | 평가 | 총점 | 정원 | 현원 | 대기 | 식재료비/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강화은빛마루요양원 | C 2025 | 73.61 | 9 | 6 | 0 | 9,000 |
| 강화해피빌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| A 2025 | 91.75 | 9 | 8 | 0 | 10,600 |
| 사랑이 머무는 들녘 | C 2025 | 76.63 | 8 | 4 | 0 | — |
| 엠마우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| A 2025 | 92.32 | 9 | 8 | 0 | 9,000 |
| 우림실버홈 | C 2025 | 77.02 | 9 | 8 | 0 | 9,900 |
| 행복이 가득한집 | C 2025 | 71.7 | 9 | 9 | 0 | — |
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급여 종류별로 3년마다 하는 정기평가(A 최우수 ~ E)입니다. '없음'은 평가 대상 기간이 되지 않았거나 이번 주기에 평가받지 않은 기관입니다. 총점이 높은데 등급이 낮은 기관은 평가 기간의 행정처분 등으로 등급이 조정된 경우일 수 있어, 사유는 공단(1577-1000)에 확인하세요. 정원·현원·대기는 공단에 신고된 값입니다.
인천 강화군 공동생활가정 평가 등급 분포
- A 2곳 (33%)
- B 0곳 (0%)
- C 4곳 (67%)
- D 0곳 (0%)
- E 0곳 (0%)
인천 전체(59곳)와 비교:
- A 4곳 (7%)
- B 22곳 (37%)
- C 18곳 (31%)
- D 7곳 (12%)
- E 8곳 (14%)
자주 묻는 질문
인천 강화군 공동생활가정은 몇 곳인가요?
장기요양기관 자료 기준 인천 강화군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6곳이고, 이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공개된 곳은 6곳입니다. (기준 2026-10-15)
평가 등급은 무엇을 뜻하나요?
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급여 종류별로 3년마다 하는 정기평가 결과로, A(최우수)~E 다섯 단계입니다. 기관운영·환경 및 안전·수급자 권리보장·급여제공 과정과 결과를 봅니다. 평가 시점 이후 바뀐 운영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공동생활가정 한 달 비용은 얼마인가요?
장기요양 1등급 기준 하루 급여비용은 74,590원이고 일반 본인부담 20%면 30일 약 447,540원입니다. 여기에 식재료비·상급침실 같은 비급여가 따로 붙습니다(이 지역 식재료비 중앙값 1일 9,450원). 본인부담 계산기에서 등급·감경 구분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
빈자리가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?
공단에 신고된 정원·현원·대기 인원을 보여 줍니다. 정원 정보가 있는 6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은 곳은 83.3%입니다. 신고 시점과 실제가 다를 수 있으니 상담 전에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