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266곳 · 요양병원 4곳
서울 강북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강북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12곳A·B등급 77.8% (서울 75.3%) · 충원 90.2%
공동생활가정22곳A·B등급 56.3% (서울 46.6%) · 충원 84.7%
주야간보호23곳A·B등급 81.3% (서울 69.6%) · 충원 90.3%
방문요양116곳A·B등급 66% (서울 53.9%)
방문목욕81곳A·B등급 66.7% (서울 58.1%)
방문간호7곳A·B등급 0% (서울 68.6%)
복지용구5곳A·B등급 66.7% (서울 38.4%)
요양병원4곳1인실 하루 중앙값 100,000원
- 12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90.2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75%로 서울의 60.8%와 비교됩니다.
- 강북구 공동생활가정의 정원 대비 현원은 84.7%이고, 빈자리가 있는 기관 비율은 59.1%입니다. 서울 전체로는 29.7%입니다.
- 강북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주야간보호는 16곳이고 A등급 5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81.3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69.6%입니다.
- 강북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요양은 53곳이고 A등급 13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66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53.9%입니다.
- 강북구 방문목욕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3곳 중 A·B등급은 66.7%입니다(서울 전체 58.1%). A등급은 0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강북구 방문간호 1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0%로, 서울 평균 68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- 강북구 복지용구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3곳 중 A·B등급은 66.7%입니다(서울 전체 38.4%). A등급은 2곳입니다.
강북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12 | 9 | 3 | 4 | 2 | 0 | 0 | 86.9 |
| 공동생활가정 | 22 | 16 | 5 | 4 | 2 | 3 | 2 | 82.6 |
| 주야간보호 | 23 | 16 | 5 | 8 | 3 | 0 | 0 | 85 |
| 방문요양 | 116 | 53 | 13 | 22 | 11 | 5 | 2 | 83.9 |
| 방문목욕 | 81 | 3 | 0 | 2 | 0 | 0 | 1 | 80.9 |
| 방문간호 | 7 | 1 | 0 | 0 | 0 | 0 | 1 | 45.9 |
| 복지용구 | 5 | 3 | 2 | 0 | 0 | 0 | 1 | 91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