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336곳 · 요양병원 2곳
서울 관악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관악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12곳A·B등급 33.3% (서울 75.3%) · 충원 91.6%
공동생활가정19곳A·B등급 0% (서울 46.6%) · 충원 96.5%
주야간보호26곳A·B등급 56.3% (서울 69.6%) · 충원 88%
방문요양148곳A·B등급 49.4% (서울 53.9%)
방문목욕109곳A·B등급 66.7% (서울 58.1%)
방문간호12곳A·B등급 0% (서울 68.6%)
복지용구10곳A·B등급 25% (서울 38.4%)
요양병원2곳1인실 하루 중앙값 75,000원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관악구 요양원 9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33.3%로, 서울 평균 75.3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1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관악구 공동생활가정 13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0%로, 서울 평균 46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- 관악구 주야간보호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16곳 중 A·B등급은 56.3%입니다(서울 전체 69.6%). A등급은 5곳입니다.
- 관악구 방문요양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77곳 중 A·B등급은 49.4%입니다(서울 전체 53.9%). A등급은 10곳입니다.
- 관악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목욕은 3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66.7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58.1%입니다.
- 관악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간호는 1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0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68.6%입니다.
- 관악구 복지용구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4곳 중 A·B등급은 25%입니다(서울 전체 38.4%). A등급은 1곳입니다.
관악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12 | 9 | 1 | 2 | 4 | 1 | 1 | 80.8 |
| 공동생활가정 | 19 | 13 | 0 | 0 | 8 | 2 | 3 | 76.6 |
| 주야간보호 | 26 | 16 | 5 | 4 | 5 | 1 | 1 | 85.9 |
| 방문요양 | 148 | 77 | 10 | 28 | 17 | 9 | 13 | 81.1 |
| 방문목욕 | 109 | 3 | 0 | 2 | 0 | 0 | 1 | 85.6 |
| 방문간호 | 12 | 1 | 0 | 0 | 1 | 0 | 0 | 77.4 |
| 복지용구 | 10 | 4 | 1 | 0 | 1 | 1 | 1 | 77.6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