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157곳 · 요양병원 2곳
서울 광진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광진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8곳A·B등급 50% (서울 75.3%) · 충원 98%
공동생활가정9곳A·B등급 44.4% (서울 46.6%) · 충원 95.1%
주야간보호15곳A·B등급 57.1% (서울 69.6%) · 충원 88.9%
단기보호4곳A·B등급 66.7% (서울 58.8%) · 충원 81.6%
방문요양81곳A·B등급 50% (서울 53.9%)
방문목욕30곳A·B등급 0% (서울 58.1%)
방문간호2곳A·B등급 —% (서울 68.6%)
복지용구8곳A·B등급 20% (서울 38.4%)
요양병원2곳1인실 하루 중앙값 400,000원
- 광진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요양원은 8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50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75.3%입니다.
- 광진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공동생활가정은 9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44.4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46.6%입니다.
- 15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8.9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46.7%로 서울의 62.9%와 비교됩니다.
- 4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81.6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50%로 서울의 73.3%와 비교됩니다.
- 광진구 방문요양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44곳 중 A·B등급은 50%입니다(서울 전체 53.9%). A등급은 6곳입니다.
- 광진구 방문목욕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1곳 중 A·B등급은 0%입니다(서울 전체 58.1%). A등급은 0곳입니다.
- 광진구에서 지난 3년 사이 새로 지정된 방문간호는 2곳입니다.
- 광진구 복지용구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5곳 중 A·B등급은 20%입니다(서울 전체 38.4%). A등급은 1곳입니다.
광진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8 | 8 | 0 | 4 | 2 | 2 | 0 | 78.9 |
| 공동생활가정 | 9 | 9 | 0 | 4 | 3 | 1 | 1 | 78.1 |
| 주야간보호 | 15 | 7 | 2 | 2 | 1 | 2 | 0 | 83.6 |
| 단기보호 | 4 | 3 | 0 | 2 | 1 | 0 | 0 | 82.6 |
| 방문요양 | 81 | 44 | 6 | 16 | 8 | 6 | 8 | 80.2 |
| 방문목욕 | 30 | 1 | 0 | 0 | 0 | 0 | 1 | 55 |
| 방문간호 | 2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복지용구 | 8 | 5 | 1 | 0 | 1 | 0 | 3 | 76.4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단기보호 — 월 9일 이내로 잠시 입소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