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334곳 · 요양병원 5곳
서울 은평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은평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16곳A·B등급 69.2% (서울 75.3%) · 충원 93.6%
공동생활가정6곳A·B등급 40% (서울 46.6%) · 충원 92.6%
주야간보호36곳A·B등급 63% (서울 69.6%) · 충원 86.3%
방문요양155곳A·B등급 59% (서울 53.9%)
방문목욕97곳A·B등급 75% (서울 58.1%)
방문간호9곳A·B등급 100% (서울 68.6%)
복지용구15곳A·B등급 14.3% (서울 38.4%)
요양병원5곳1인실 하루 중앙값 125,000원
- 정원 정보가 있는 16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43.8%입니다(서울 60.8%). 정원 대비 현원은 93.6%입니다.
- 정원 정보가 있는 6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50%입니다(서울 29.7%). 정원 대비 현원은 92.6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은평구 주야간보호 27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63%로, 서울 평균 69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9곳입니다.
- 은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요양은 78곳이고 A등급 22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59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53.9%입니다.
- 은평구 방문목욕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4곳 중 A·B등급은 75%입니다(서울 전체 58.1%). A등급은 1곳입니다.
- 은평구 방문간호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3곳 중 A·B등급은 100%입니다(서울 전체 68.6%). A등급은 0곳입니다.
- 은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복지용구는 7곳이고 A등급 1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14.3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38.4%입니다.
은평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16 | 13 | 6 | 3 | 4 | 0 | 0 | 90.5 |
| 공동생활가정 | 6 | 5 | 0 | 2 | 2 | 1 | 0 | 78.8 |
| 주야간보호 | 36 | 27 | 9 | 8 | 3 | 5 | 2 | 83.1 |
| 방문요양 | 155 | 78 | 22 | 24 | 11 | 11 | 10 | 84.9 |
| 방문목욕 | 97 | 4 | 1 | 2 | 1 | 0 | 0 | 86.2 |
| 방문간호 | 9 | 3 | 0 | 3 | 0 | 0 | 0 | 85.1 |
| 복지용구 | 15 | 7 | 1 | 0 | 1 | 2 | 3 | 72.8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