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377곳 · 요양병원 7곳
서울 노원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노원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12곳A·B등급 90.9% (서울 75.3%) · 충원 86.5%
공동생활가정12곳A·B등급 28.6% (서울 46.6%) · 충원 95.4%
주야간보호36곳A·B등급 63.6% (서울 69.6%) · 충원 79%
방문요양169곳A·B등급 59.1% (서울 53.9%)
방문목욕125곳A·B등급 80% (서울 58.1%)
방문간호8곳A·B등급 75% (서울 68.6%)
복지용구15곳A·B등급 16.7% (서울 38.4%)
요양병원7곳1인실 하루 중앙값 110,000원
- 노원구 요양원의 정원 대비 현원은 86.5%이고, 빈자리가 있는 기관 비율은 91.7%입니다. 서울 전체로는 60.8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노원구 공동생활가정 7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28.6%로, 서울 평균 46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- 36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79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88.9%로 서울의 62.9%와 비교됩니다.
- 노원구 방문요양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88곳 중 A·B등급은 59.1%입니다(서울 전체 53.9%). A등급은 21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노원구 방문목욕 5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80%로, 서울 평균 58.1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3곳입니다.
- 노원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간호는 4곳이고 A등급 3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75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68.6%입니다.
- 노원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복지용구는 6곳이고 A등급 1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16.7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38.4%입니다.
노원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12 | 11 | 4 | 6 | 1 | 0 | 0 | 89.4 |
| 공동생활가정 | 12 | 7 | 0 | 2 | 1 | 3 | 1 | 78.8 |
| 주야간보호 | 36 | 22 | 7 | 7 | 2 | 5 | 1 | 83.9 |
| 방문요양 | 169 | 88 | 21 | 31 | 14 | 14 | 8 | 84.5 |
| 방문목욕 | 125 | 5 | 3 | 1 | 1 | 0 | 0 | 90.6 |
| 방문간호 | 8 | 4 | 3 | 0 | 0 | 0 | 1 | 93.7 |
| 복지용구 | 15 | 6 | 1 | 0 | 2 | 1 | 2 | 70.4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