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335곳 · 요양병원 6곳
서울 도봉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도봉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22곳A·B등급 100% (서울 75.3%) · 충원 90.8%
공동생활가정30곳A·B등급 82.8% (서울 46.6%) · 충원 98.8%
주야간보호32곳A·B등급 72.7% (서울 69.6%) · 충원 86.7%
단기보호8곳A·B등급 66.7% (서울 58.8%) · 충원 70%
방문요양128곳A·B등급 62.1% (서울 53.9%)
방문목욕97곳A·B등급 —% (서울 58.1%)
방문간호5곳A·B등급 100% (서울 68.6%)
복지용구13곳A·B등급 33.3% (서울 38.4%)
요양병원6곳1인실 하루 중앙값 75,000원
- 도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요양원은 20곳이고 A등급 13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100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75.3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도봉구 공동생활가정 29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82.8%로, 서울 평균 46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12곳입니다.
- 도봉구 주야간보호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22곳 중 A·B등급은 72.7%입니다(서울 전체 69.6%). A등급은 2곳입니다.
- 도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단기보호는 6곳이고 A등급 2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66.7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58.8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도봉구 방문요양 58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62.1%로, 서울 평균 53.9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14곳입니다.
- 최근 3년 안에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방문목욕은 33곳입니다. 새 기관은 다음 평가 주기 전까지 등급이 없습니다.
- 도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간호는 1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100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68.6%입니다.
- 도봉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복지용구는 6곳이고 A등급 0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33.3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38.4%입니다.
도봉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22 | 20 | 13 | 7 | 0 | 0 | 0 | 92.7 |
| 공동생활가정 | 30 | 29 | 12 | 12 | 5 | 0 | 0 | 88.4 |
| 주야간보호 | 32 | 22 | 2 | 14 | 4 | 1 | 1 | 87.5 |
| 단기보호 | 8 | 6 | 2 | 2 | 2 | 0 | 0 | 82.2 |
| 방문요양 | 128 | 58 | 14 | 22 | 6 | 13 | 3 | 84.4 |
| 방문목욕 | 97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방문간호 | 5 | 1 | 0 | 1 | 0 | 0 | 0 | 88.9 |
| 복지용구 | 13 | 6 | 0 | 2 | 0 | 2 | 2 | 67.7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단기보호 — 월 9일 이내로 잠시 입소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