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161곳 · 요양병원 4곳
서울 서초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서초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5곳A·B등급 66.7% (서울 75.3%) · 충원 93.7%
공동생활가정1곳A·B등급 0% (서울 46.6%) · 충원 66.7%
주야간보호11곳A·B등급 80% (서울 69.6%) · 충원 91.1%
단기보호1곳A·B등급 —% (서울 58.8%) · 충원 100%
방문요양69곳A·B등급 52.8% (서울 53.9%)
방문목욕55곳A·B등급 0% (서울 58.1%)
방문간호9곳A·B등급 50% (서울 68.6%)
복지용구10곳A·B등급 40% (서울 38.4%)
요양병원4곳1인실 하루 중앙값 195,000원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서초구 요양원 3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66.7%로, 서울 평균 75.3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1곳입니다.
- 정원 정보가 있는 1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100%입니다(서울 29.7%). 정원 대비 현원은 66.7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서초구 주야간보호 5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80%로, 서울 평균 69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3곳입니다.
- 서초구 단기보호의 정원 대비 현원은 100%이고, 빈자리가 있는 기관 비율은 0%입니다. 서울 전체로는 73.3%입니다.
- 서초구 방문요양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36곳 중 A·B등급은 52.8%입니다(서울 전체 53.9%). A등급은 11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서초구 방문목욕 5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0%로, 서울 평균 58.1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- 서초구 방문간호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2곳 중 A·B등급은 50%입니다(서울 전체 68.6%). A등급은 1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서초구 복지용구 5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40%로, 서울 평균 38.4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서초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5 | 3 | 1 | 1 | 1 | 0 | 0 | 92.1 |
| 공동생활가정 | 1 | 1 | 0 | 0 | 0 | 0 | 1 | 43 |
| 주야간보호 | 11 | 5 | 3 | 1 | 0 | 1 | 0 | 91.4 |
| 단기보호 | 1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방문요양 | 69 | 36 | 11 | 8 | 13 | 3 | 1 | 83.6 |
| 방문목욕 | 55 | 5 | 0 | 0 | 5 | 0 | 0 | 75.4 |
| 방문간호 | 9 | 2 | 1 | 0 | 1 | 0 | 0 | 86 |
| 복지용구 | 10 | 5 | 0 | 2 | 0 | 3 | 0 | 75.8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단기보호 — 월 9일 이내로 잠시 입소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