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363곳 · 요양병원 2곳
서울 양천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양천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15곳A·B등급 81.8% (서울 75.3%) · 충원 98.1%
공동생활가정3곳A·B등급 100% (서울 46.6%) · 충원 96.3%
주야간보호36곳A·B등급 78.9% (서울 69.6%) · 충원 76%
방문요양173곳A·B등급 44.8% (서울 53.9%)
방문목욕114곳A·B등급 60% (서울 58.1%)
방문간호7곳A·B등급 100% (서울 68.6%)
복지용구15곳A·B등급 42.9% (서울 38.4%)
요양병원2곳1인실 하루 중앙값 100,000원
- 양천구 요양원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11곳 중 A·B등급은 81.8%입니다(서울 전체 75.3%). A등급은 4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양천구 공동생활가정 3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100%로, 서울 평균 46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3곳입니다.
- 양천구 주야간보호의 정원 대비 현원은 76%이고, 빈자리가 있는 기관 비율은 75%입니다. 서울 전체로는 62.9%입니다.
- 양천구 방문요양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87곳 중 A·B등급은 44.8%입니다(서울 전체 53.9%). A등급은 10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양천구 방문목욕 5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60%로, 서울 평균 58.1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- 양천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방문간호는 1곳이고 A등급 1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100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68.6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양천구 복지용구 7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42.9%로, 서울 평균 38.4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양천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15 | 11 | 4 | 5 | 2 | 0 | 0 | 86.8 |
| 공동생활가정 | 3 | 3 | 3 | 0 | 0 | 0 | 0 | 94.7 |
| 주야간보호 | 36 | 19 | 3 | 12 | 2 | 0 | 2 | 84.9 |
| 방문요양 | 173 | 87 | 10 | 29 | 30 | 11 | 7 | 80.6 |
| 방문목욕 | 114 | 5 | 0 | 3 | 0 | 1 | 1 | 81.9 |
| 방문간호 | 7 | 1 | 1 | 0 | 0 | 0 | 0 | 98.3 |
| 복지용구 | 15 | 7 | 0 | 3 | 3 | 0 | 1 | 80.3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