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· 장기요양기관 338곳 · 요양병원 7곳
서울 송파구 요양원·주야간보호·요양병원
서울 송파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기관을 급여 종류별로 나누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등급과 정원을 정리했습니다. 종류를 고르면 기관별 목록이 나옵니다.
데이터 갱신 · 공단 평가 결과 2025년까지
요양원9곳A·B등급 75% (서울 75.3%) · 충원 98.1%
공동생활가정14곳A·B등급 38.5% (서울 46.6%) · 충원 96%
주야간보호28곳A·B등급 68.4% (서울 69.6%) · 충원 82.2%
단기보호1곳A·B등급 —% (서울 58.8%) · 충원 93.8%
방문요양147곳A·B등급 50.5% (서울 53.9%)
방문목욕108곳A·B등급 62.5% (서울 58.1%)
방문간호17곳A·B등급 50% (서울 68.6%)
복지용구14곳A·B등급 42.9% (서울 38.4%)
요양병원7곳1인실 하루 중앙값 150,000원
- 정원 정보가 있는 9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44.4%입니다(서울 60.8%). 정원 대비 현원은 98.1%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송파구 공동생활가정 13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38.5%로, 서울 평균 46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2곳입니다.
- 정원 정보가 있는 28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어 자리가 남는 곳은 71.4%입니다(서울 62.9%). 정원 대비 현원은 82.2%입니다.
- 1곳의 입소 현황을 합치면 정원의 93.8%가 차 있습니다. 한 자리라도 비어 있는 곳은 100%로 서울의 73.3%와 비교됩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송파구 방문요양 91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50.5%로, 서울 평균 53.9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25곳입니다.
- 송파구 방문목욕 가운데 공단 정기평가 결과가 있는 8곳 중 A·B등급은 62.5%입니다(서울 전체 58.1%). A등급은 1곳입니다.
-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를 받은 송파구 방문간호 2곳을 보면 A·B등급 비율이 50%로, 서울 평균 68.6%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이 가운데 A등급은 0곳입니다.
- 송파구에서 평가 결과가 공개된 복지용구는 7곳이고 A등급 2곳을 포함해 A·B등급이 42.9%를 차지합니다. 서울 전체로는 38.4%입니다.
송파구 급여 종류별 평가 등급
| 급여 종류 | 기관 | 평가 있음 | A | B | C | D | E | 총점 중앙값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요양원 | 9 | 8 | 1 | 5 | 2 | 0 | 0 | 86.6 |
| 공동생활가정 | 14 | 13 | 2 | 3 | 5 | 2 | 1 | 81 |
| 주야간보호 | 28 | 19 | 3 | 10 | 4 | 1 | 1 | 86.6 |
| 단기보호 | 1 | 0 | 0 | 0 | 0 | 0 | 0 | — |
| 방문요양 | 147 | 91 | 25 | 21 | 20 | 14 | 11 | 83.1 |
| 방문목욕 | 108 | 8 | 1 | 4 | 1 | 1 | 1 | 85.4 |
| 방문간호 | 17 | 2 | 0 | 1 | 1 | 0 | 0 | 83.6 |
| 복지용구 | 14 | 7 | 2 | 1 | 2 | 2 | 0 | 77.9 |
요양원 —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급여. 1~2등급(3~5등급은 급여종류 결정 시).
공동생활가정 — 입소 정원 9명 이하의 가정형 시설급여.
주야간보호 — 낮 동안 센터에서 돌봄·식사·프로그램을 받고 저녁에 귀가하는 재가급여.
단기보호 — 월 9일 이내로 잠시 입소하는 재가급여.
방문요양 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신체·가사 활동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목욕 — 목욕 장비를 갖춰 집으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 재가급여.
방문간호 — 의사 지시서에 따라 간호사 등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급여.
복지용구 — 휠체어·전동침대·욕창방지매트 등을 사거나 빌리는 재가급여.